처음으로 떠난 유럽.
벌써 11년 전이다. (사실 기록도 늦긴 했지만 4~5년 전 남겼던 건데 요새 티스토리로 옮기느라.. ㅎㅎ)
휴가로 간 거라 기간 대비 스케줄도 엄청 타이트하고,
처음 가는 유럽이라 너무 보고 싶은 게 많았어서 온 열정과 에너지를 불살랐던 것 같다.
암튼 여행은 언제나 설레지만 이렇게 먼 대륙으로 떠나 보는 건 처음이라 더 설레는 마음이었다.

우리는 모스크바를 경유해서 런던으로 가는 항공편을 이용했다.

모스크바 셰레메티예보 국제공항(Sheremetyevo International Airport)을 경유해서..


드디어 런던 히드로 국제공항(Heathrow Airport) 도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