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am7 괌 여행) 괌 프리미어 아울렛(GPO, Guam Premier Outlet) 맛집 Chili's Grill & Bar 마지막 조식을 먹고,리조트 산책로를 따라 해변으로 내려가 봤다.얕은 수심의 에메랄드빛 바다~ 너무 예쁨.(곧 또 비가 몰려올 듯한 분위기지만)우리가 너무 리조트 수영장 외엔 안 즐겨서 그렇지괌 놀러와서 스쿠버 다이빙, 스노클링, 제트스키 등을 즐기는 분들도 많다고.그리곤 셔틀을 타고 괌 프리미어 아울렛(GPO, Guam Premier Outlet)에 가 봤다.워낙 괌 자체가 작아서 거기가 거기라 금방 이동함. "> GPO도 괌의 대표적인 초대형 아울렛.사실 막 이런 쇼핑을 즐기는 편은 아닌데 괌에서 크게 할 게 없었는지 꽤 많이 돌아다녔다.보통 아기 엄마들은 여기서 폴로, 타미힐피거, GAP 등등 아기 옷을 많이 득템하던데이 당시엔 미혼이어서 크게 감흥이 없었던.. ㅋㅋㅋ그리고 막 충.. 2025. 8. 27. 괌 여행) 쉐라톤 라구나 괌 리조트(現 리가 로얄 괌) 로비 라운지 The Point 하드락 카페에서 점심을 먹고 다시 숙소로 돌아갔다."> 비가 뚝 그친 투몬 시내가 꼭 물청소 끝낸 교실(?)처럼 깨끗해 보였다.그리고 리조트에서 좀 쉬다가 또 수영장에서 실컷 놀았다.여행 틈틈이 수영장을 꽤나 이용했는데 다 인물 사진이다 보니 올리질 못.. ㅋㅋ그 부분들을 다 빼다 보니 더더욱 여행 내용이 싱거워 보이기도? ^^;리조트에서 바라보는 서태평양, 필리핀해가 정말 근사하고 아름다웠다.일몰 즈음의 풍경이 장관이더라.해마 닮은 구름 발견 ㅎㅎ이렇게 하늘 바라보며 멍하니 쉬는 건 정말 휴가 아니면 잘 하지 않게 되는 사치스런(?) 행위.그리곤 씻고 나와서 리조트를 산책했다.은근 조경도 곳곳이 예쁘게 잘 되어있었다.지금은 리가 로얄로 바뀌어 또 더 새롭게 단장을 했을 테니 좋을 .. 2025. 8. 27. 괌 여행) 투몬 시내 더 플라자 맛집, 하드락 카페(Hard Rock Cafe Guam USA) 사랑의 절벽에서 돌아와 타무닝 쇼핑 거리에 내렸다. 여기서 점심을 먹기로 했다. "> 이 날 점심은 더 플라자 몰에 있던 하드락 카페에서 먹었다.전 세계적으로 200개가 넘는 매장을 지닌 아메리칸 다이닝 프랜차이즈인 하드락 카페(Hard Rock Cafe).워낙 세계 각지에 있는 유명한 매장이라,해외여행 간 사람들이 기념 마그넷 모으듯 그 여행지에서의 하드락 카페를 찾아가기도 한다고.들어가니 활기차고 흥겨운 아메리칸 레트로 + 락 분위기(?)의 매장이었다.하드락 카페는 1971년, 런던에 살던 미국인 2인이 창업한 가게였다.당시엔 유럽 최초의 아메리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인기가 많아 비틀즈나 에릭 클랩튼도 하드락 카페의 단골이었고,그 외 다른 유명 뮤지션들도 매장에 자신들의 소장품을 기증하기.. 2025. 8. 27. 괌 여행) 사랑의 절벽(Two lovers point) (2), Tumon Bay / Feat. 강풍과 소나기 지난 포스팅 때 사랑의 절벽에 얽힌 전설을 썼었는데, 여기 자세히 더 나와 있네 ㅋㅋ그러고 보니 한국어로 이렇게..!그림으로도 이렇게 전설 속 주요 장면들을 표현해뒀다.여기에 사랑의 자물쇠들이 더 많았다. 진짜 어마어마한 양 ㅋㅋ사랑의 절벽에 왔을 때 비바람이 어찌나 심하게 몰아쳤던지..그래도 꿋꿋하게 사진을 찍어댔다.전설 속 연인들이 뛰어내렸다는 그 절벽..!기념품 숍에도 들어가 구경했지만 딱히 막 갖고 싶은 건 없었다. 플루메리아 꽃에 앉은 사마귀 발견!괌도 역시 기후 때문인지 플루메리아 꽃이 많이 눈에 띈다.엄청나게 쏟아지는 비..그나마 짧은 바지를 입고 있어서 다행이었다.비가 그치고 서서히 맑아지는 하늘!다시 온화해지는 바다.에메랄드빛으로 예뻤던 투몬 베이.전.. 2025. 8. 27. 괌 여행) 괌 쇼핑리스트 추천, JP 슈퍼스토어 쇼핑, 타무닝 메인 쇼핑거리 "> 이렇게 화창한 날씨이다가도,갑자기 먹구름이 몰려오면서 비바람이 몰아치는 괌.그랬다가도 또 금세 뚝 그침;리조트 셔틀버스를 타고 메인 쇼핑거리로 나가 봤다.저기 보이는 아웃리거 리조트(OUTRIGGER Guam Beach Resort)도 괌의 터줏대감 숙소인데,지금은 태국 두짓 인터내셔널 그룹에서 인수해서 두짓 비치 리조트(Dusit Beach Resort Guam)로 바뀌었다고.잘은 모르지만 쉐라톤도 아웃리거도, 코로나19 여파로 이렇게 경쟁사에 넘기게 된 건가 싶었다.저기 언더워터월드도 유명한 괌의 명소!아웃리거 리조트랑 연결된 더 플라자 쇼핑몰에 있는 대형 수족관.아이 있는 집들은 많이 들를 것 같다.투몬 시내의 유명 맛집인 하드락 카페(Hard Rock Cafe).저긴 .. 2025. 8. 27. 괌 여행) 쉐라톤 라구나 괌 리조트(現 리가 로얄 라구나 괌 리조트), 뷔페 맛집 La Cascata 늦잠을 자고 일어나 수영장으로 나가 봤다.우리가 갔을 땐 쉐라톤이었지만 지금은 리가 로얄 라구나 괌 리조트로 바뀐 이 곳 ㅋㅋ근데 지금도, 리조트 외관이라든지 수영장 형태는 그냥 쉐라톤일 때 그대로인 것 같더라.세세하게 손을 봤을지는 모르겠지만?여긴 수영장은 아니고 그냥 얕은 인공 호수, 연못 같은..이용하기 편리하게 되어있었다.수영장 바로 옆에 보글보글 끓는(?) 자쿠지가 있고, 인피니티 풀은 예쁜 사진 남기기 좋았다.이 수영장에선 튜브 이용도 가능. 워터 슬라이드나 농구 골대도 있고..그런데 보다시피 스멀스멀 먹구름이 몰려옴 ㅋㅋㅋ이후 소나기가 엄청 쏟아졌다.비 오는 괌 시내 풍경.고층 빌딩 없이 아주 한적한 분위기.리조트 중앙은 이렇게 우물정(井) 형태로 트여 있다. .. 2025. 8. 27. 괌 여행) 13년 전 다녀온 케케묵은 괌 여행기.. 14년 전 홍콩 여행기 올린 김에13년 전에 다녀온 괌 여행기도 이어서.. ㅋㅋ사실 괌은 관광 위주의 여행지가 아니라서 더더욱 길게 쓸 이야깃거리가 없는 것 같다. (솔직히 기억이 안 나는 게 큼)그래도 웹하드다 생각하며 몇 장씩 남겨 본다.2012년 친구랑 같이 여름 휴가지로 떠났었던 괌.괌은 평소에 특별히 궁금했던 여행지는 아니었는데,코타키나발루나 다른 동남아 휴양지 몇 곳 중에서 고민하다가..그래도 가장 짧게 이동해서 경험해 볼 수 있는 미국령으로 가 보게 됐다.공항 안에 있던, 지금은 없어진 모히톡(Mojitalk)이라는 가게에서 치킨 퀘사디아랑 망고 빙수 먹고면세점 쇼핑도 좀 하고서 탑승.2012년 당시 신라면세점 모델이었던 동방신기.. ㅋㅋㅋ "> 괌 여행 때는 대한항공.. 2025. 8.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