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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2012 Guam

괌 여행) 타무닝 더 플라자 맛집 고디바(GODIVA Cafe), 투몬 비치(Tumon Beach)

by journeytable 2025. 8. 27.

JP 슈퍼스토어에서 나와서 근처 쇼핑몰들도 돌아다니며 소소하게 쇼핑을 했다.

여기 T갤러리아 DFS, 더 플라자, 마이크로네시아몰 등 쇼핑몰이 밀집되어 있다.

참고로 괌은 구찌가 특산물이란 말이 있을 정도로 관광객들이 구찌를 많이 사 간다고.

구찌를 그래서 괌찌라고도 한다나 ㅋ

더 플라자의 고디바 매장에 들러 음료 한 잔씩 했다.

고디바 초콜릿, 프레첼 등등을 여행 와서 사람들이 많이 사 간다고 하더라.

 


진한 고디바 초코음료인 초콜렉사!

아마 아메리카노는 무료로 시음했던 것 같다. 기억이 안 남;;;

당 충전 제대로 ㅎㅎ

 

 

 

그리고는 바로 앞 투몬 비치로 갔다.

일몰 즈음이라 풍경이 너무 근사했다. 분위기도 여유롭고 평화롭고..

 

파도도 잔잔하고 깊이도 깊지 않아서 아이들 물놀이하기에도 더없이 좋은 바닷가였다.

괌 여행에서 제일 기억에 남았던 예쁜 풍경이었던 것 같다.

 

 

투몬 비치 산책 실컷 하고 돌아와서

쉐라톤 리조트 내 편의점에서 라면이랑 새우깡, 맥주 등등을 사서 숙소로 갔다.

(몇 박 하지도 않았으면서 왜케 여기 와서 한국 음식들을 찾았는지;)

점심 때 뷔페를 넘 실하게 먹었는지 배가 크게 고프지가 않아서 간단(?)하게..

 


쉐라톤 베이사이드 BBQ 식당에서 디너쇼가 진행되고 있었다.

차모로 전통 공연이랑 불쇼 등이 이어짐.

발코니 의자에 앉아 맥주랑 주전부리를 먹으며 물멍(?) 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