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llo1 파리 여행) 오르세 미술관(Musee d'Orsay), 리옹역 Boulangerie Marceaux, 유레일 야간열차 Thello 오르세 미술관(Musee d'Orsay)으로 이동했다.처음 지어진 1804년엔 최고재판소 건물이었다가,1900년에 오르세 역으로 바뀌었다가,1986년에 미술관으로 새롭게 개관한 곳.">지금은 오르세 미술관도 작품 촬영이 가능하다고 하는데내가 갔을 당시(2014년)에는 촬영이 금지되어 있었다.2015년부터 플래시 제외하고는 촬영할 수 있게 된 듯.포토 스팟으로 인기가 많은 오르세 미술관 시계탑.밖에서 오르세 미술관을 봐도 이 시계탑 부분이 제일 눈에 띄고.모네, 마티스, 고흐, 르누아르 등 거장들의 작품들을 둘러봤다.이 때만 해도 더더욱 미술에 조예도 없고 관심이 크게 없던 시기라 눈에 익은, 많이 들어 본 유명한 작품들을 확인하고 해설을 따라가기에 급급했었는데지금 생각하면 더 찬찬히 미술관.. 2025. 9. 2. 이전 1 다음